top of page

SHINE
The Team
Who We Are

임 헌우
고등학교 1학년때 미국으로 이민을 온 이후 미국에서 자라는 이민 자녀들과 다음 세대의 어린 학생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잘 받을 수 있는 토양을 준비하고 가꾸는 사역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함께 사역할 일꾼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678-373-3335
김 병옥
김병옥 목사는 미국 유학시절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원자로 영접하고, 학위 후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을 마치고 12년간 개척 교회 목회를 하였습니다. 믿는 자들의 영적 형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678-373-3335


이 준협
이준협 목사는 강원도 시골에서 목회를 시작하여 기독교 대한 감리회의 목사로 안수를 받았습니다. 이준협 목사는 믿는자이게 예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우선을 두고 내적으로는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외적으로는 사회번혁의 영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678-373-3335

bottom of page


